현장 한국어
상황별로 듣는 말과 하는 말.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업무 공통
생활
🙋
첫 출근 인사
첫날 첫마디가 석 달을 결정합니다. 이 네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4 · 하는 말
🤕
아프거나 다쳤을 때
참는 것은 미덕이 아닙니다. 아픈 것을 말하지 않으면 산재 처리도 늦어집니다.
6 · 하는 말
📞
지각·결근·휴가 말하기
말없이 안 오는 것이 최악입니다. 짧아도 미리 알리면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5 · 하는 말
💰
급여·계약 물어보기
돈 이야기는 무례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문장이 준비되어 있으면 묻기 쉽습니다.
5 · 하는 말
🏛️
주민센터·출입국 창구
창구에서는 서류 이름을 한국어로 말해야 합니다. 괄호 안 단어가 바로 그 말입니다.
6 · 하는 말
🏥
병원·약국
증상을 정확히 말하지 못하면 진료가 겉돕니다. 가리키면서 말하면 절반은 통합니다.
6 · 하는 말
🚑
긴급전화 — 119·112·1345
급할 때는 문장이 짧아야 합니다. 위치부터 말하는 연습을 해 두세요.
5 · 하는 말
🏠
기숙사 생활
같이 사는 공간은 말 한마디가 갈등을 줄입니다.
5 · 하는 말
🏦
은행·휴대폰
급여 통장과 본인 명의 전화는 정착의 기본 장비입니다.
5 · 하는 말
분야별
⚙️
기계가공 현장에서 듣는 말
선반·밀링·CNC 옆에서 매일 오가는 지시입니다.
6 · 듣는 말
🔥
용접 현장에서 듣는 말
불티와 흄이 있는 곳의 언어입니다. 보호구 지시는 절대 흘려듣지 않습니다.
6 · 듣는 말
📦
물류·지게차 곁에서 듣는 말
지게차 소리와 함께 들리는 말들입니다. 이 구역의 말은 전부 안전과 직결됩니다.
6 · 듣는 말
🔩
조립 라인에서 듣는 말
라인은 흐릅니다. 멈춰야 할 때와 흘려야 할 때의 말을 구분해 들으세요.
6 · 듣는 말
📏
품질·검사에서 듣는 말
품질의 언어는 숫자와 판정입니다. 합격·불합격 소리를 정확히 구분하세요.
6 · 듣는 말
🚢
조선소에서 듣는 말
고소·밀폐·중량물의 현장입니다. 신호수의 말이 곧 법입니다.
6 · 듣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