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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

증상을 정확히 말하지 못하면 진료가 겉돕니다. 가리키면서 말하면 절반은 통합니다.

로마자는 발음 보조입니다

하는 말

진료 접수하러 왔습니다.

jillyo jeopsuharo watseumnida.

병원 접수처에서 첫마디. 외국인등록증과 건강보험 자격을 확인한다.

하는 말

어제부터 아팠습니다.

eojebuteo apatseumnida.

증상 시작 시점을 말한다. "어제부터/사흘 전부터/일주일 전부터"로 바꿔 쓴다.

하는 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allereugiga itseumnida.

약·음식 알레르기는 진료 전에 먼저 말한다. 무엇에 알레르기인지 적어 다니면 좋다.

하는 말

처방전 주세요.

cheobangjeon juseyo.

진료 후 받는 종이. 이것을 약국에 내야 약을 받는다.

하는 말

이 약은 어떻게 먹습니까?

i yageun eotteoke meokseumnikka?

복용법을 확인하는 말. 하루 몇 번, 식전인지 식후인지 듣고 약봉투에 표시해 달라고 한다.

하는 말

건강보험 됩니까?

geon-gangboheom doemnikka?

보험 적용 여부를 묻는 말. 직장가입자는 대부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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