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도 용어도 바뀝니다. 지금 기준으로 직무 50개를 다시 확인하고, 짧게 일해보고 판단하면 돼요. 재취업 지원사업도 매일 올라옵니다.
등록된 공고를 근무 조건과 급여 범위로 확인합니다.
희망 직무와 근무 조건을 남겨 두면 조건이 맞는 공고에 지원할 때 재사용됩니다.
경력과 자격을 정리해 두면 지원 시 함께 전달됩니다.
근태 기록, 기술·자격, 안전교육 이수가 항목별로 쌓입니다. 이력서에 쓴 문장이 아니라 남은 기록으로 역량을 보여줍니다.
어떤 직무로 갈지 정하지 못했을 때 조건을 놓고 상담합니다.
바로 정규 채용으로 가기 전에 짧게 일해보고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