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하나씩 설명하는 대신,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을 놓고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해본 적이 없고, 어떤 직무가 있는지부터 모르는 경우
면접에서도 작업지시서에서도 같은 말이 나옵니다. 용어를 모르면 그 다음이 전부 막힙니다.
용접, CNC, 사출, 도장, 물류 등 과정 목록을 훑으면 무슨 일을 하는지가 보입니다. 끌리는 것 3개만 남깁니다.
공고에 적힌 금액과 실수령액은 다릅니다. 교대와 연장이 붙었을 때 실제로 얼마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회사를 고르기 전에 다닐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고용24가 인증한 곳이라 최소한의 근로조건은 걸러진 상태입니다.
교육 담당자를 따로 두기 어려운 중소 제조업체
채용 담당자가 따로 없어 대표나 관리자가 직접 뽑는 경우
제조업 경력이 있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려는 경우
한국 제조 현장에서 일하게 됐고 정착을 준비하는 경우
일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경우